1️⃣ 비카리오, 토트넘 떠나 이탈리아 복귀 가능성
토트넘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올여름 이적에 열려 있다는 소식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에 따르면 비카리오는 인터 밀란 프로젝트에 “완전히 열린” 입장이며, 세리에 A 복귀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 밀란은 얀 좀머의 계약 종료 이후 새로운 골키퍼 영입을 준비하고 있고, 비카리오는 우선순위 후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 과거 엠폴리를 떠날 당시에도 인터 이적이 성사 직전까지 갔던 만큼, 이번 여름 다시 연결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2️⃣ 바르셀로나 대선 후보, 홀란+메시 플랜 공개
바르셀로나 회장 후보 마르크 시리아는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엘링 홀란 영입을 위해서는 리오넬 메시 복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메시 복귀가 스포츠와 마케팅 양면에서 전략적 파트너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지만, 현실성은 높지 않다는 평가다. 홀란은 최근 맨시티와 2034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고, 메시 역시 인터 마이애미와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상태다.
3️⃣ 블라호비치, 바르셀로나행 희망
유벤투스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가 올여름 바르셀로나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는 보도다. 블라호비치는 이번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며, 현재까지 유벤투스와 재계약 협상은 진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장기적인 대체자를 찾고 있지만, 높은 연봉 부담이 변수다. 현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훌리안 알바레스가 우선 타깃으로 거론되고 있다.
4️⃣ 고레츠카, 아스널행 우선 고려
바이에른 뮌헨 미드필더 레온 고레츠카가 올여름 아스널 이적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독일 매체 빌트는 바이어 레버쿠젠 역시 영입 경쟁에 뛰어들어 선수 측과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연봉이 시즌당 1,000만 유로를 넘는 수준이어서 협상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고레츠카는 6월 계약 만료 후 자유계약 신분이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