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버풀, 크리스티안 풀리식 상황 주시
리버풀이 AC 밀란 소속 윙어 크리스티안 풀리식의 거취를 모니터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탈리아 기자 니콜로 스키라에 따르면 풀리식은 현재 2027년까지 계약돼 있으며, AC 밀란은 2028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풀리식은 구단으로부터 새로운 계약 제안을 기대하고 있었으나 아직 공식적인 움직임은 없는 상태로, 이에 따라 향후 선택지를 검토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올 시즌 세리에 A 16경기에서 8골 2도움을 기록 중이며,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에도 불구하고 선수 본인은 밀란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피에르 칼룰루 영입 검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벤투스 수비수 피에르 칼룰루를 영입 후보로 두고 있다는 보도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는 맨유가 주말 인터 밀란과의 세리에 A 경기를 통해 칼룰루를 직접 관찰하기 위해 스카우트를 파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칼룰루는 센터백과 오른쪽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올 시즌 세리에 A 24경기 전 경기 선발 출전으로 팀 내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다만 유벤투스는 4년 재계약을 준비 중으로, 즉각적인 이적 가능성은 낮게 평가된다.
3️⃣ 유벤투스, 베르나르두 실바 자유계약 영입 노림수
유벤투스는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를 이번 여름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실바는 오는 6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으며, 유벤투스는 그를 팀의 상징적인 보강 카드로 평가하고 있다.
동시에 유벤투스는 아탈란타 미드필더 에데르송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쟁 가능성이 거론된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실바의 잔류 여부에 대해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4️⃣ 알 이티하드, 에두아르도 카마빙가에 관심
사우디 프로리그 알 이티하드는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에게 거액의 재정 패키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알 이티하드는 최근 페네르바체로 이적한 은골로 캉테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카마빙가를 점찍고 있다.
카마빙가는 2029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돼 있으며, 현재로서는 중동 이적이 선수 본인의 우선 고려 사항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올 시즌 라리가 선발 출전은 9경기에 그쳤고, 시즌 초반 발목 부상 여파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