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2026년 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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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본머스의 프랑스 공격수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19) 영입 경쟁에 가세했다. 아스날도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본머스는 선수를 매각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메일)

풀럼의 웨일스 미드필더 해리 윌슨(29)이 아스톤 빌라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올여름 영입을 원하는 선수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스톤 빌라는 유로파리그 우승 이후 약 1억 파운드 규모의 이적 자금을 배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러)

에버턴 역시 오는 6월 계약 만료로 자유계약 신분이 되는 해리 윌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아탈란타의 브라질 미드필더 에데르송(26)과 뉴캐슬의 이탈리아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26)를 동시에 영입하는 ‘더블 딜’ 성사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

브라이턴이 올림피아코스의 포르투갈 오른쪽 풀백 코스티냐(26) 영입을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다. 예상 이적료는 약 1,100만 파운드 수준으로 알려졌다. (디 애슬레틱)

아스날과 유벤투스가 맨체스터 시티의 네덜란드 미드필더 티자니 레인더르스(27)를 주시하고 있다. 레인더르스는 지난여름 합류 이후 제한적인 출전 시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팀토크)

뉴캐슬은 앤서니 고든(25)이 올여름 팀을 떠날 경우 포르투의 벨기에 공격수 마티아스 페르난데스 파르도(21)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 (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뉴캐슬의 왼쪽 풀백 루이스 홀(21)을 다음 시즌 주요 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과 리버풀 역시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팀토크)

인터 밀란이 아스날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31)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사비 알론소 감독의 첼시 부임 가능성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마르크 쿠쿠렐라(27) 영입 계획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알론소 감독이 스페인 수비수 잔류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도 데포르티보)

아스날이 네덜란드 수비수 주리엔 팀버(24)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안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컷오프사이드)

리암 델랍(23)의 첼시 이탈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에버턴이 잉글랜드 공격수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풋볼 인사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