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스날의 잉글랜드 왼쪽 풀백 마일스 루이스-스켈리(19) 영입을 깜짝 타깃으로 설정했으며, 이적을 위한 사전 작업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팀토크)

맨체스터 시티의 포르투갈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31)는 시즌 종료 후 계약이 만료되면 바르셀로나 이적을 선호하고 있다. 다만 바르셀로나에 이미 젊은 볼 소유형 미드필더가 많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스포르트·스페인)

뉴캐슬의 브라질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28)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34)의 대체자로 고려하는 최우선 타깃이며, 구단은 이미 선수 측과 접촉한 상태다. (UOL·브라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첼시의 브라질 미드필더 안드레이 산토스(21) 영입을 노리고 있지만, 웨스트햄과 유벤투스도 관심을 보이며 경쟁이 예상된다. (컷오프사이드)
인터 밀란 역시 산토스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올여름 영입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 (칼치오메르카토·이탈리아)

폴란드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는 바르셀로나와 1년 재계약을 체결할지, 혹은 MLS 등 다른 리그로 이적할지를 두고 고민 중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토트넘은 성적 부진 속에서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의 거취를 두고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다. (텔레그래프·유료)
국가대표 휴식기가 투도르 감독 체제를 정리하기 위한 적절한 시점으로 여겨지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AC 밀란은 올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바이에른 뮌헨 미드필더 레온 고레츠카(31)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크리스티안 팔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