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여름 스코틀랜드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29)를 8,000만 유로(약 7,000만 파운드)에 재영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나폴리는 그가 올드 트래퍼드를 떠나 이탈리아로 이적한 지 2년 만에 매각에 나설 의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피차헤스·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는 토트넘의 네덜란드 센터백 미키 판 더 벤(24)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그는 아직 프리미어리그 구단과 재계약에 근접하지 않은 상태다. (팀토크)
브라이턴은 쾰른의 19세 독일 윙어 사이드 엘 말라 영입을 마무리하기 위해, 그의 형인 20세 공격수 말렉 엘 말라까지 함께 영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타임스·유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브라질 미드필더 카세미루(34)의 대체자를 찾는 과정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의 코트디부아르 미드필더 이브라힘 상가레(28)의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기브미스포츠)
카세미루는 맨유와의 계약이 만료되면 미국으로 이적할 선택지를 갖게 되며, 메이저리그사커 구단 합류에도 열려 있는 입장이다. (텔레그래프·유료)
리버풀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스왑딜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 이 경우 브라질 윙어 호드리구(25)가 안필드로 향하고, 헝가리 미드필더 도미니크 소보슬라이(25)가 스페인으로 이적하는 시나리오다. (피차헤스·스페인)
첼시의 리암 로지니어 감독은 23세 잉글랜드 공격수 리암 델랍의 여름 이적을 원하지 않고 있다. 에버튼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구단은 잔류를 우선시하는 분위기다. (풋볼 인사이더)
크리스털 팰리스는 오스트리아 출신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시즌 종료까지 팀을 계속 이끌도록 할 계획이다. (풋볼 인사이더)
아스톤 빌라, 크리스털 팰리스, 울버햄튼은 31세 스코틀랜드 왼쪽 풀백 앤디 로버트슨이 올여름 리버풀을 떠날 경우 영입에 관심을 가질 구단들로 거론되고 있다. (컷오프사이드)
노팅엄 포레스트는 시즌 종료 후 브라질 공격수 이고르 제주스(24)에 대한 제안을 수용할 가능성이 있다. (풋볼 인사이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