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포레스트 수비수 무리요 (23)는 올여름 팀을 떠날 전망이다. 첼시가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리버풀 역시 브라질 출신 센터백 영입을 검토 중이다. (팀토크)
나폴리는 스코틀랜드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29)의 이탈을 막기 위해 2030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방안을 두고 선수 측과 협상을 시작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이탈리아)
맨체스터 시티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모건 깁스화이트(26)를 영입하려면 6,000만~7,000만 파운드를 지불해야 한다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풋볼 인사이더)
첼시와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의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29)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CF바이에른인사이더)
리버풀과 연결된 RB 라이프치히의 코트디부아르 윙어 얀 디오망데(19)는 안필드가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구단이라고 밝혔다. (빌트·골닷컴 인용)
그러나 바이에른 뮌헨의 뱅상 콤파니 감독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을 제치고 디오망데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에버턴은 1월 이적시장에서 풀럼에 거절당했던 웨일스 윙어 해리 윌슨(28)에 대해 올여름 다시 한 번 접근할 계획이다. (풋볼 인사이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은 AC 밀란과 미국 국가대표 공격수 크리스티안 풀리식(27)을 프리미어리그로 복귀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토트넘도 경쟁에 가세했다. 전 첼시 선수인 그는 7,000만~8,000만 유로(약 6,100만~7,000만 파운드)에 이적 가능하다. (컷오프사이드)
레알 마드리드는 리옹 임대를 마치고 복귀하는 브라질 공격수 엔드리크(19)를 매각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피차헤스·스페인)
유벤투스는 미국 미드필더 웨스턴 맥케니(27)와 재계약을 원하고 있으나, 현재 연봉 250만~300만 유로(약 218만~260만 파운드)의 두 배 인상을 요구하면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이탈리아)
산드로 토날리(25)는 아스널과 연결되는 추측 속에서도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대한 헌신을 재확인했다. 그는 토요일 애스턴 빌라와의 FA컵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에디 하우 감독에게 곧장 달려가 두 사람의 관계가 여전히 굳건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크로니클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