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가 에버턴의 공격수 베투에 대해 문의했지만, 에버턴은 기니비사우 출신의 28세 스트라이커를 쉽게 내보낼 생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베투는 현재 스쿼드 내 두 명뿐인 시니어 공격수 중 한 명이기 때문이다. (토크스포츠)
유벤투스는 맨체스터 시티 소속의 19세 잉글랜드 공격수 저스틴 오보아브워두오 영입에 근접한 상태다.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
토트넘, 리즈 유나이티드, 선덜랜드는 레알 마드리드의 19세 브라질 공격수 엔드리크를 주시하고 있다. 엔드리크는 현재 리옹에서 임대 활약 중이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피차헤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임대 계약 조항에 따라, 바르셀로나가 3,000만 유로(약 £2,600만)를 제시할 경우 28세 잉글랜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의 잔류를 막을 수 없다. (문도 데포르티보·스페인)
노팅엄 포레스트는 인터 밀란의 이탈리아 미드필더 다비데 프라테시(26) 영입이 성사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다른 타깃들을 검토 중이다. (스카이스포츠)
셀틱은 노팅엄 포레스트가 제시한 1,400만 파운드의 이적료 제안을 거절했다. 대상은 벨기에 출신의 22세 미드필더 아르네 엥겔스다. (메일)
리버풀은 인터 밀란의 네덜란드 윙백 덴절 둠프리스(29)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리버풀의 헝가리 미드필더 도미니크 소보슬라이(25)는 재계약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자신의 미래가 스스로의 손에 달려 있지 않다고 밝혔다. (디 애슬레틱·유료)
첼시는 낭트의 18세 프랑스 수비수 틸렐 타티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레키프)
레스터 시티와 버밍엄 시티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문의한 6개 챔피언십 구단 중 하나로, 32세 잉글랜드 수비수 자말 라셀레스의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브라이턴은 마르세유와 임대 중인 덴마크 미드필더 마트 오라일리(25)의 복귀를 놓고 협상을 진행 중이다. (디 애슬레틱·유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