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와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한 잉글랜드 윙어 라힘 스털링(31)의 대리인들은 현재 그를 영입하길 원하는 챔피언스리그급 구단 7곳과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카이 스포츠)
토트넘 홋스퍼는 현재 자유계약 신분이 된 스털링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토마스 프랑크 감독 역시 해당 영입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팀토크)
번리 역시 유벤투스, 나폴리 등 세리에A 구단들과 함께 스털링 영입 경쟁에 뛰어든 상황이다. (데일리 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여름 첼시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콜 파머(23)를 영입하지 않을 방침이다. 구단 수뇌부는 파머가 현실적으로 접근 불가능한 금액대의 선수라고 판단하고 있다. (미러)
첼시는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와 잉글랜드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2) 영입을 위해 1억5,000만 유로(약 1억2,900만 파운드)를 투입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피차헤스)
아약스는 아스널 소속으로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임대 중인 우크라이나 미드필더 올렉산드르 진첸코(29)를 약 150만 유로에 옵션 포함 조건으로 완전 영입할 예정이다. 추가 금액은 아약스의 챔피언스리그 진출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아스톤 빌라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54)은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의 차기 사령탑 후보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 독일)
첼시는 1월 이적시장 마감 전까지 렌과의 협상을 이어가며 프랑스 센터백 제레미 자케(20) 영입을 성사시키려 하고 있다. (기브미스포츠)
레알 마드리드는 수비 불안을 이유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포르투갈 풀백 디오구 달로트(26) 영입을 원하고 있다. (피차헤스)
맨체스터 시티는 17세 잉글랜드 수비수 스티븐 음푸니를 시즌 종료까지 왓퍼드로 임대 보내는 데 합의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