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는 토트넘에서 파리 생제르맹으로부터 임대 중인 프랑스 공격수 랑달 콜로 무아니(27)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만약 콜로 무아니가 팀을 떠날 경우,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프랑스 공격수 장필리프 마테타(28)를 대체 자원으로 검토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 메일)
유벤투스는 또한 네덜란드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도 옵션으로 고려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4세 공격수를 임대 이적으로 보내는 데 대해 열린 입장으로 돌아섰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32)의 거취에 대해서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다. 시즌 종료와 함께 계약이 만료되지만, 구단은 아직 선수와 본격적인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지 않았다. 이탈리아와 터키 구단들이 매과이어의 에이전트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 애슬레틱)
사우디 프로리그는 올여름 월드컵 이후를 목표로 파리 생제르맹의 프랑스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28)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스카이 스포츠)
파리 생제르맹은 현 감독 루이스 엔리케와의 재계약 협상을 시작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PSG에서 그의 현재 계약은 2027년까지 유효하다. (르 파리지앵)
튀르키예 공격형 미드필더 케난 일디즈(20)는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과 연결됐지만, 유벤투스와의 재계약에 가까워진 상황이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계약이 올여름 만료되는 독일 미드필더 레온 고레츠카(30)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선수 역시 제안을 진지하게 검토 중이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세리에A 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피오렌티나는 웨스트햄에 접근해 잉글랜드 수비수 카일 워커-피터스(28)와 프랑스 미드필더 송구투 마가사(22)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풋볼 이탈리아)
자유계약 신분인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33)는 잉글랜드와 이탈리아 구단들과 협상을 진행 중이다. 린가드는 지난해 12월 FC서울을 떠났다. (메일+)
리버 플레이트는 첼시 소속의 18세 에콰도르 공격형 미드필더 켄드리 파에스 영입에 합의했다. 그는 올 시즌 전반기를 스트라스부르에서 임대로 보냈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AC 밀란은 수비 보강을 모색 중이며, 토트넘의 루마니아 국가대표 수비수 라두 드라구신(23)을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드라구신은 로마와 나폴리의 관심도 받고 있다. (칼치오메르카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