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턴은 노팅엄 포레스트가 시도한 잉글랜드 수비수 루이스 덩크(34) 영입 문의를 거절했다. (스카이 스포츠)
첼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연결설에도 불구하고, 잉글랜드 플레이메이커 콜 파머(23)를 ‘판매 불가’ 자원으로 분류하고 있다. 2033년까지 계약된 그는 구단의 장기 계획에서 핵심 선수로 평가된다. (스카이 스포츠)
반면 첼시 공격수 라힘 스털링(31)은 겨울 이적시장 마감 전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 양측은 이적 성사를 위한 출구 전략을 논의 중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웨스트햄은 토트넘의 체코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22)와 첼시의 프랑스 수비수 악셀 디사시(27) 임대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두 건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브라질 수비수 이고르 줄리오(27)를 브라이턴으로 복귀시키는 방안이 필요할 것으로 전해졌다. (가디언)
트라브존스포르에서 임대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29)의 대리인들은 올여름 친정팀 인터 밀란 복귀 가능성을 두고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메일)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마르세유 소속 잉글랜드 미드필더 엔젤 고메스(25)를 임대로 영입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토크스포츠)
울버햄튼은 또한 오세르 공격수 라신 시나요코(26)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말리 국가대표인 그는 코번트리 시티, 미들즈브러 등 챔피언십 구단들의 주시 대상이다. (풋볼 인사이더)
번리는 웨스트햄과 잉글랜드 미드필더 제임스 워드-프라우즈(31)의 임대 이적을 두고 협상을 벌이고 있다. (텔레그래프)
선덜랜드는 20세 스페인 공격수 엘리에세르 마옌다가 파리 FC로 이적할 수 있다는 보도에 선을 그으며, 현재로서는 이적을 허용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 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