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 빌라는 크리스털 팰리스 소속 프랑스 공격수 장-필리프 마테타(28) 영입에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팰리스는 빌라의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공격수 에반 게상(24)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
빌라는 또한 베식타스에서 임대 중인 로마 소속 잉글랜드 공격수 타미 아브라함(28)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단 관계자들은 월요일 이스탄불에서 그의 경기를 직접 관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 스포츠)
아약스는 수비형 미드필더 보강을 위해 마누엘 우가르테(24)의 임대 영입을 문의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우루과이 국가대표를 내보낼 계획이 없는 상황이다. (디 애슬레틱)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니코 코바치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후보 명단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다만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토마스 투헬과 마르세유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가 여전히 최우선 타깃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러)
인터 밀란은 아스톤 빌라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3) 영입을 검토 중이지만, 내년 여름 이적을 위해서는 선수의 연봉 삭감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스카이 스포츠)
본머스는 아르헨티나 센터백 마르코스 세네시(28)에 대한 1월 제안을 모두 거절할 방침이다. 첼시, 유벤투스, 바르셀로나가 잠재적 영입 후보로 그를 리스트업한 상태다. (토크스포츠)
자메이카 윙어 레온 베일리(28)의 로마 임대는 조기 종료됐으며, 선수는 아스톤 빌라로 복귀했다.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
풀럼은 AZ 알크마르 소속 아일랜드 공화국 공격수 트로이 패럿(23)을 두고 볼프스부르크, 레알 베티스와 여름 이적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인디펜던트)
코번트리 시티의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팰리스는 헤타페의 호세 보르달라스, 라요 바예카노의 이니고 페레스도 함께 검토 중이다. (토크스포츠)
선덜랜드는 콩고민주공화국 미드필더 노아 사디키(21)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매각할 의사가 없다. 다만 잉글랜드 골키퍼 앤서니 패터슨(25)과 미드필더 댄 닐(24) 등 비주전 자원에 대해서는 제안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더 선)
에버턴은 공격력 강화를 위해 선덜랜드 소속 프랑스 공격수 윌송 이시도르(25)의 영입 가능성을 문의했다. (미러)
셰필드 웬즈데이의 17세 잉글랜드 수비수 이사 알라오는 1월 중 프리미어리그 강호 첼시로 이적하는 데 한 걸음 더 다가선 것으로 전해졌다. (셰필드 스타)

